[전기신문 윤정일 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 건강증진의원(원장 최중찬, 이하 건협 서부)은 연말을 맞아 기존에 월 1회 실시하던 일요일 건강검진을 12월에는 2회로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협회 관계자는 “올해에는 홀수년도 출생자들이 검진을 받아야 하는데, 연말로 갈수록 검진을 미루었던 수검자들의 방문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올해 검진을 받아야 하는 수검자들의 편의와 쏠림 현상 방지를 위해 일요일 건강검진을 2회로 확대 운영하게 됐다”고 밝혔다.

건협 서부는 주중 검진이 어려운 고객을 대상으로 매월 셋째주 일요일에 종합검진과 국민건강보험공단검진, 채용신체검사, 예방접종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바쁜 일상으로 미쳐 예방접종을 하지 못했다면 일요일에 건협 서부에서 접종이 가능하다. 검진 시간은 오전 7시부터 11시까지이며, 사전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는 건강검진과 건강증진에 특화된 의료기관으로서 연령별·질환별 특화검진, 전문 상담사와의 1대 1 상담을 통한 맞춤형 건강검진 등의 프로그램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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